마을이 지킨 인권
박진숙 [함께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]
안녕하세요.
저는 주민자치회와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는 활동가 박진숙이라고 합니다.
15년 전에 전남 곡성으로 생태귀농을 하여 토종종자로 농사를 지으며 마을살이를 해오고 있습니다. 오늘은 저희 마을이 어떻게 한 사람의 인권을 지키게 되었는지, 그리고 그 과정이 어떻게 마을 전체의 인권 시스템으로 이어졌는지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.
.
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.
“마을은 가장 작은 인권 보호 체계이자 가장 강력한 안전망입니다.”
감사합니다.
[인권마을] 박진숙 토론문.pdf
세계인권도시포럼 사무국
(61475)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중앙로 196번길 5(금남로3가) 2층 광주국제교류센터
Tel: 062-226-2734 │ Fax: 062-226-2731 │ E-mail: whrcf@gic.or.kr
세계인권도시포럼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여 드립니다.
#2026세계인권도시포럼 #탈권위주의 #연대 #인권도시
#freedomforall #StandUp4HumanRights #Cities4Right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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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을이 지킨 인권
박진숙 [함께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]
안녕하세요.
저는 주민자치회와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는 활동가 박진숙이라고 합니다.
15년 전에 전남 곡성으로 생태귀농을 하여 토종종자로 농사를 지으며 마을살이를 해오고 있습니다. 오늘은 저희 마을이 어떻게 한 사람의 인권을 지키게 되었는지, 그리고 그 과정이 어떻게 마을 전체의 인권 시스템으로 이어졌는지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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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마을은 가장 작은 인권 보호 체계이자 가장 강력한 안전망입니다.”
감사합니다.